책과의 행복한 만남이 있는 곳 진천군립도서관입니다.
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들을 위한 책!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회사는 신입사원에게 별 기대를 하지 않는다. 독보적인 창의력과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는 이상, 신입사원의 능력은 거기서 거기다. 학력과 학벌, 스펙에서 다소 차이가 날 수는 있어도 업무 능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. 여기서 차이를 결정짓는 게 바로 ‘애티튜드’다. 일본 최고 인재 매니지먼트 전문가인 저자는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최소 3년까지는 일의 기본기를 배우고, 일의 해법을 익히고,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시기, 한마디로 ‘일의 체력’을 익히는 시간으로 여기는 사람만이 성장을 멈추지 않고 발전해나간다고 이야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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