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과의 행복한 만남이 있는 곳 진천군립도서관입니다.
도서(학문의 시작과 끝을 여닫는)대학·중용 : 나를 키우고 세상을 다스리는 길이 보인다
사서삼경 중 가장 어렵다는 『대학·중용』, 한국인의 필독서 『대학·중용』 완역본을 소설처럼 쉽게 읽는다!동양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인 『대학(大學)』과 『중용(中庸)』은 『논어(論語)』, 『맹자(孟子)』와 함께 ‘사서(四書)’로 불릴 정도로 유학의 핵심을 담고 있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