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과의 행복한 만남이 있는 곳 진천군립도서관입니다.
반 고흐의 그림 속 밤하늘을 찾아 떠난 천문학자의 생생한 탐사 기록. 기존 반 고흐 연구를 뒤집는 새로운 논의의 장을 열기 위해 저자는 ‘별’을 집요하게 추적한다. 또한 〈별이 빛나는 밤〉 속 밤하늘이 간직한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나가며, 그동안 누구도 의심한 적 없었던 작화 시점에 이의를 제기한다. 천문학자의 그림을 읽는 신선한 관점과 천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맞물려 ‘불멸의 화가’가 다채롭게 조명된다. 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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